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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들어 꼬마가 부럽다

열혈 5 71 0 0

나이들어 엄마랑 손잡는 꼬마가
이렇게도 부러운 적이 없었는데말이죠...


엄마랑 손잡고 가는 꼬마가 부럽습니다
아버지 잃고
엄마도 잃어
나이 들어 고아가 돼 버린
나는
엄마랑 손잡은 적이 언제인지
추억은 커녕 기억조차 까마득하다
치매도 아닌 것같은데


엄마라는 존재가 .... 얼굴조차 점점 희미해지고
내게 엄마가 있었던 게
전생인양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,
옛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 

5 Comments
불촉 11.05 10:14  
다시 돌아갈수 있다면...ㅜ.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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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선생 11.05 11:54  
30대라도 돌아가고십네요
다금바리 11.06 02:32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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