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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기운이없어 삼계탕을 먹었습니다

석가모니 5 70 0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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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처음가는 곳에 처음 혼자 먹어보았습니다..


담백 그 자체였읍니다..

소금간 후추간을 했읍니다..

진국이었읍니다..

술을 주문하지 아니한 상태인데

술이 나왔지만 먹지 않았읍니다..

인삼의 향이 강하지 않았고

고기는 수월하게 잘 발라져

먹기에 부담없었읍니다..

공기추가하니 찰밥 쌀밥 고르래서

찰밥을 골랐읍니다..

정말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읍니다..

이래서 보양식인가 봅니다..


 

5 Comments
막걸리 06.05 15:50  
사진보다 석가모니님의 설명이 더 맛있어보입니다.
마린보이 06.05 18:44  
맛깔나게 설명하시네 오늘저도 저녁은 삼계탕으로 먹어야겠습니다
다금바리 06.06 03:45  
이긴다 06.06 20:20  
한그릇 뚝딱 하고싶네요..
달려라섭서디 06.07 19:35  
나도 전에 능이삼계탕 먹어봤는데 별로 였던데
석가머니님이 배가 많이 고프셨던 모양입니다
배가 고파야 뭐든 맛이 있지요

기간 : 2일(48시간)

인원 : 50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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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간 : 2일(48시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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